삼립의 스테디셀러 스낵 브랜드 ‘누네띠네’가 이천시 특산물인 ‘이천쌀’을 활용한 신제품 ‘이천쌀 누네띠네’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농가 상생을 목표로 한 ‘로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제품에는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품질을 인정받은 이천쌀의 쌀가루가 사용됐다. 누네띠네 고유의 108겹 페이스트리에 이천쌀의 고소함을 더해 기존 제품보다 바삭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패키지는 쌀포대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제품은 소용량 60g, 대용량 포대 제품 720g, 박스형 제품 120g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대용량 버전인 ‘포대자루 에디숀’은 실제 쌀포대와 유사한 디자인과 크기로 제작돼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신제품은 슈퍼마켓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박스형 제품은 4월부터 편의점에서도 판매된다. 삼립은 네이버 직영몰을 통해 ‘이천쌀 누네띠네 포대자루 에디숀’을 판매 중이며, 해당 제품은 이달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이천쌀 누네띠네’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와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 개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