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천시
사천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경남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 경진대회' 정보화 단체 활동 우수 사례 부문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대회는 지난달 30일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렸다. 사천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를 중심으로 진행한 정보화 교육과 단체활동, 스마트 농업·디지털 마케팅 확산 성과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정보화 문화 확산과 스마트 농업, 디지털 마케팅 실천 농업인 육성을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우수 사례 발표와 수상작 전시, 영상 상영, 시상식, 정보화 단체 토의가 이어졌다.
정현석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주무관은 정보화 단체 활동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사천시는 경남도농업기술원장상 최우수를 받았고, 최연생 사천시정보화농업인연합회 사무국장과 정현석 주무관은 경남도지사 표창, 이형정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주무관은 정보화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사천시 정보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와 스마트 경영을 적극 지원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