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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천·강진만 첫 ‘고수온주의보’…예비특보 확대

국립수산과학원이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사천·강진만 첫 ‘고수온주의보’…예비특보 확대

[KBS 창원]

국립수산과학원이 경남 사천만과 강진만에 올해 첫 고수온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두 곳을 제외한 경남 모든 바다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올해 고수온 주의보는 지난해보다 7일 정도 늦은 것으로, 지난해 여름 경남에서는 양식어류 383만 8천 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해, 37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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