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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전 챗봇 검토로 과태료 걱정 덜기를"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만든 챗봇은 네이버카페(cafe.naver.com/ khmaok)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공고 검토 챗봇은 채팅창에 입찰공고문을 첨부하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여부와 개선방안을...

"사전 챗봇 검토로 과태료 걱정 덜기를"

김성일 주택관리사, 제미나이 활용

입찰공고・관리규약 AI 챗봇 배포

김성일 주택관리사가 배포한 챗봇을 활용해 입찰공고를 검토했다.

김성일 주택관리사가 아파트 입찰공고 검토, 관리규약 개정 3단 대조표 생성 챗봇을 1일 배포했다.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해 만든 챗봇은 네이버카페(cafe.naver.com/ khmaok)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찰공고 검토 챗봇은 채팅창에 입찰공고문을 첨부하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여부와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아파트에서 입찰공고를 내기 전 법령 및 지침 위반 사항을 검토해 법적 처벌이나 과태료를 예방할 수 있게 했다.

김 주택관리사는 또 관리규약 3단 대조표를 쉽게 생성할 수 있도록 했다. 챗봇은 2일 개정된 제19차 서울시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이 반영됐다. 아파트에서 현 관리규약을 첨부하면 개정 준칙과 현 관리규약, 개정안, 개정사유 대조표가 생성된다.

김 주택관리사는 “그동안 습득한 AI 활용법을 토대로 관리현장의 과태료 걱정과 어려움을 덜 수 있는 챗봇을 만들었다”며 “동료 주택관리사들의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6월까지 주택관리사 AI 마스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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