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를 계기로 사이버보안 강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의 핵심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력 확충은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KISA가 요청한 증원 규모는 910명에 달했지만 실제 반영된 인원은 45명으로 반영률이 4.9%에 그친 것이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부가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를 계기로 사이버보안 강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의 핵심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력 확충은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를 계기로 사이버보안 강화를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의 핵심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인력 확충은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KISA가 요청한 증원 규모는 910명에 달했지만 실제 반영된 인원은 45명으로 반영률이 4.9%에 그친 것이다.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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