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자국 초대형 유조선을 공격한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규탄했다. 이번 공격으로 선원 2명이 숨진 가운데 세계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도 급감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에 떠 있는 선박. (사진=AFP)사우디 외무부는 2일(현지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자국 초대형 유조선을 공격한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규탄했다. 이번 공격으로 선원 2명이 숨진 가운데 세계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도 급감하고 있다.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자국 초대형 유조선을 공격한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규탄했다. 이번 공격으로 선원 2명이 숨진 가운데 세계 원유·액화천연가스(LNG)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도 급감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에 떠 있는 선박. (사진=AFP)사우디 외무부는 2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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