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국립의대가 산 넘어 산이다. 정원 100명으로 추진되던 의대를 목포대 순천대 이권 다툼으로 사실상 반토막 내더니, 이젠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소송 양상이다. 정치권까지 가세해 국정감사장까지 번질 태세다. 이러다 남은 50명마저 경국대에 통째로 내주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전남광주 대학과 정치권이 이권다툼으로 국립의대 100명을 통째로
[사설] 전남광주 왜이러나, 국립의대 남 좋은 일 시킬라
광주특별시 국립의대가 산 넘어 산이다. 정원 100명으로 추진되던 의대를 목포대 순천대 이권 다툼으로 사실상 반토막 내더니, 이젠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싸고 소송 양상이다. 정치권까지 가세해 국정감사장까지 번질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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