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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사설] 장동혁의 당원중심론, 민심 도외시해선 미래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 주권 2.0 시대’를 선언했다. 시ㆍ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직선제, 당원 제도 개편, 선출직 평가제도 혁신 등을 통해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사설] 장동혁의 당원중심론, 민심 도외시해선 미래 없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 주권 2.0 시대’를 선언했다. 시ㆍ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직선제, 당원 제도 개편, 선출직 평가제도 혁신 등을 통해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장 대표는 “결집된 당심을 토대로 민심의 바다로 나아가겠다”며 당원 중심 정당을 기반으로 민생 정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당의 활력을 높이겠다는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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