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내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한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검은색 카디건에 밝은 색상의 이너를 매치했다. 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린 시절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성숙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양손에 포크와 숟가락을 하나씩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빵꾸똥꾸!” “정말 귀엽다” “진짜 많이 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진지희는 지난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데뷔했다.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당시 극 중에서 외친 “빵꾸똥꾸”라는 대사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연극 ‘갈매기’에서 니나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갈매기’ 공연은 지난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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