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회생절차 폐지 결정 뒤 홈플러스에 주어진 2주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매장에는 이미 위기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대주주와 채권단은 자금 지원을 두고 책임 공방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장의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오동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주말이지만 장을 보는 손님은 예전보다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주말이지만 장을 보는 손님은 예전보다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앵커]
회생절차 폐지 결정 뒤 홈플러스에 주어진 2주의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매장에는 이미 위기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대주주와 채권단은 자금 지원을 두고 책임 공방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장의 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오동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주말이지만 장을 보는 손님은 예전보다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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