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한인회에 아이오닉 5와 EV5 각각 1대 씩을 순찰차로 기증했습니다.
지난 14일 산티아고에 지정된 '한국의 거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것입니다.
교민 기부금을 바탕으로 야간 순찰을 하던 한인회가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지원에 나선 걸로, 단순한 기증을 넘어 재외동포 지역 공동체 활동을 뒷받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OBS 뉴스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32-670-5555
▶ 이메일 jebo@obs.co.kr
▶ 카카오톡 @OBS제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