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비스테이지, ‘브랜드 커스텀 빌더’로 디자인 제약 허물어

궁극적으로는 AI가 IP의 특성과 팬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팬덤 플랫폼을 맞춤 설계하는 단계까지... 비스테이지는 향후 브랜드 커스텀 빌더의 적용 범위를 AI 기술을 접목해 IP 특성에 최적화된 팬덤 플랫폼을...

비스테이지, ‘브랜드 커스텀 빌더’로 디자인 제약 허물어

비스테이지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stage)가 메인 페이지 전체를 노코드(No-code) 기반으로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브랜드 커스텀 빌더(Brand Custom Builder)’ 기능을 출시했다.

기존 섹션형 레이아웃의 제약을 없애 디자인 자유도를 글로벌 웹 빌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비스테이지는 커뮤니티, 멤버십, 커머스, CRM에 이어 디자인 자유도를 극대화하며 팬덤 비즈니스 핵심 인프라를 모두 완성했다.

브랜드 커스텀 빌더 핵심은 외부 에이전시나 디자이너가 제작한 웹 디자인을 별도 개발 없이 비스테이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브랜드 커스텀의 섹션 단위 수정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결과다. 아티스트와 IP, 브랜드는 자신만의 시각적 경험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으며, 팬이 플랫폼에 접속하는 순간부터 브랜드에 몰입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브랜드 커스텀 빌더는 비스테이지의 기존 서비스 전반과 연동된다. 비스테이지는 커뮤니티, 멤버십, 커머스, 콘텐츠, CRM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왔다. 여기에 완전한 디자인 자유도까지 더해지면서, IP 사업자가 팬과의 접점을 설계부터 운영·분석까지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구조가 완성됐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브랜드 커스텀 빌더는 IP가 팬과 직접 만나는(Direct-to-Fan) 환경을 완성하기 위한 시작점이다. 궁극적으로는 AI가 IP의 특성과 팬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팬덤 플랫폼을 맞춤 설계하는 단계까지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테이지는 K-POP, e스포츠, 스포츠, 뮤지컬,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에서 35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가 사용하고 있다. 월간 유료 활성화 구독자 100만 명, 연간 총 거래액(GMV) 800억 원을 돌파했다.

비스테이지는 향후 브랜드 커스텀 빌더의 적용 범위를 AI 기술을 접목해 IP 특성에 최적화된 팬덤 플랫폼을 자동으로 구축하는 기능까지 강화할 계획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