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공학, 바이오테크, 그리고 상시적 혁신을 부르는 AI(인공지능) 혁명이 가져올 인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저자는 AI가 DNA와 생명공학과 손잡는 순간에 인류 역사가 다시 쓰일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징후는 이미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저자는 이른바 ‘슈퍼컨버전스(초융합)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인류가 겪어야 할 과제, 극복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
[비바100] 우리는 어떤 미래를 그릴 것인가?
유전공학, 바이오테크, 그리고 상시적 혁신을 부르는 AI(인공지능) 혁명이 가져올 인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저자는 AI가 DNA와 생명공학과 손잡는 순간에 인류 역사가 다시 쓰일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 징후는 이미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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