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브이엠(089970)이 사외이사 김석환을 재선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3월30일이다.
이번 변경으로 브이엠의 등기이사 총수는 기존 5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 사외이사 총수는 2명으로 동일하며, 사외이사 비율은 40%에서 33.3%로 낮아졌다.
재선임된 김석환 사외이사의 임기는 2026년3월30일부터 3년이며, 현 임기를 포함한 사외이사 총 재직기간은 3년이다. 그는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뉴욕주 변호사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브이엠의 주가는 3월30일 16시10분 기준 4만1350원이며, 전일 대비 3350원(-7.49%) 하락했다.
브이엠은 2018년8월23일 코스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03월 30일
회 사 명 :
브이엠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임종필, 최우형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이천시 서이천로 58-47
(전 화) 031-645-1000
(홈페이지)http://www.vmsemi.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대표이사
(성 명) 임종필
(전 화) 070-4667-0884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30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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