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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리프]JW중외제약 휴메딕스 광동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外

씨앤팜의 'AI 바이오 신약개발팀'이 밝혀낸 'Penetrium의 범용적 통합치료기전'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AI 바이오 신약개발팀'은 최근 국내 최고 권위의 연구기관들과 진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페니트리움이...

[브리프]JW중외제약 휴메딕스 광동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外

■JW중외제약,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인 계약

JW중외제약이 지난 8일 중국 간앤리 파마슈티컬스(Gan & Lee Pharmaceuticals)와 GLP-1 수용체 작용제 신약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bofanglutide, 개발코드: GZR-18)’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 이경하 JW 회장(오른쪽)과 웨이천(Wei Chen) 간앤리 파마슈티컬스 회장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ㅣ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지난 8일 중국 베이징 소재 제약기업 간앤리 파마슈티컬스(Gan & Lee Pharmaceuticals, 이하 간앤리)와 GLP-1 수용체 작용제 신약후보물질 ‘보팡글루타이드(bofanglutide, 개발코드: GZR18)’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JW중외제약은 대한민국 내에서 보팡글루타이드에 대한 개발, 허가, 마케팅 및 상업화에 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간앤리는 한국 내 임상시험계획(IND) 승인과 품목허가에 필요한 규제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 업무에 협력한다.

JW중외제약은 간앤리에 계약금(Upfront) 500만달러와 단계별 마일스톤 7,610만달러를 지급하며, 전체 계약규모는 8,110만달러다. 마일스톤에는 제2형 당뇨병, 비만,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SA),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등 4개 적응증에 대한 개발, 허가 및 판매 마일스톤이 포함된다. 경상기술료(Royalty)는 매출 구간별로 정한 비율에 따라 별도로 지급된다.

보팡글루타이드는 2주 1회 피하주사(SC) 방식의 GLP-1 수용체 작용제로 개발 중인 합성 펩타이드 신약이다. 이 약물은 췌장의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동시에,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시켜 포만감 유지 시간을 늘려주는 기전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식욕 억제와 체중 감소를 유도하며 당뇨병, 비만, 수면무호흡증, MASH 등을 적응증으로 한다.

현재 중국에서 임상 3상이 진행 중인 보팡글루타이드는 기존 치료제 대비 뛰어난 편의성과 효능을 입증하고 있다. 비만 적응증 임상 2b상 결과, 30주 동안 격주 투여만으로 평균 17.29%의 체중 감소를 보였다. 특히 기존 주 1회 투여 제품들의 임상 데이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짧은 투여 기간 내에도 매우 우수한 체중 감소 및 혈당 강하 효과를 확인하며 차세대 비만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보팡글루타이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만성 체중관리 적응증에 대한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으며, 현재 미국에서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위약, 터제파타이드와 직접 비교하는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휴메딕스, ‘리투오’ 자문위원단 발족… “최적화된 활용법 전파”

지난 8일 서울 안다즈 호텔에서 열린 ‘리투오 자문단 위촉식’에서 휴메딕스 관계자와 자문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휴메딕스 정민형 이사,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 신사마이디피부과 안봉균 원장,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신사닥터스피부과 성현철 원장, 신사벤자민피부과 노성민 원장, 명동벤자민피부과 심준호 원장,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 ㅣ 휴온스그룹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가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리투오(Re2O)’ 전문 자문단을 출범하고 전문성과 임상적 역량을 키워나간다.

휴메딕스(대표이사 강민종)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의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 Member) 위촉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자문단은 ‘리투오’의 임상적 가치를 제고하고, 의료 현장에서 최적화된 활용법을 전파하기 위해 7인의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으로는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윤성재 원장 ▲신사마이디피부과 안봉균 원장 ▲신사닥터스피부과 성현철 원장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이도영 원장 ▲신사벤자민피부과 노성민 원장 ▲명동벤자민피부과 심준호 원장 등 국내 피부과 전문의 7인이 위촉됐다.

휴메딕스는 자문단 활동을 통해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 수립, 부작용 예방 및 대처 가이드라인 신설 등 의학적 근거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자문단의 심도 있는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된 학술자료를 제작·배포해 의료진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활용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주니어보드 18기 출범…MZ세대 경영 참여 확대

광동제약 주니어보드 18기 출범식 이미지 ㅣ 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은 실무진이 경영에 참여해 조직문화 혁신을 이끄는 사내 협의체 ‘주니어보드(Junior Board)’ 18기가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2009년 처음 도입된 광동제약 주니어보드는 G2(대리급)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청년 중역회의다. 각 부서의 실무진이 조직 운영과 업무 환경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경영진과 직원 간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18기는 영업, 마케팅, R&D, 기획관리 등 여러 직군에서 선발된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1년 동안 조직문화 혁신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개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광동제약 주니어보드는 ‘PC-off 제도’, ‘리프레쉬 휴가’, ‘크로스미팅’ 등 주요 사내 제도 도입을 이끌며 기업문화 개선에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 캠페인 ‘사랑의 붕어빵’을 기획·운영해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

■SK바이오사이언스, ‘2026 스카이 비전 심포지엄’ 성료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이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ㅣ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전국 개원의들과 함께 최신 감염병 예방 트렌드를 공유하고 진료 현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 개최한 ‘2026 스카이 비전 심포지엄(SKY Vision Symposium)’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국 내과 개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과 영양치료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자 기획됐다.

이정용 대한내과의사회 회장과 곽경근 서울시내과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는 감염내과 전문의 및 개원의들이 연자로 나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데이터 중심의 강연을 펼쳤다.

첫날 백신 세션에서는 세포배양 독감백신의 유용성이 집중 조명됐다. 연자로 나선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교수는 “세포배양 방식은 유정란 기반 백신 대비 바이러스 변이 영향이 적고 항원 일치도가 높다”며, 최근 영국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에서 권고되는 배경과 실제 임상 근거(RWE)를 통한 예방 효과를 소개했다. 이어 노지윤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는 대상포진 백신 접종 전략을 주제로, 대상포진 생백신의 장기 예방효과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에서의 위험 감소 효과와 치매·심혈관 질환과의 연관성 등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둘째 날에는 환자 맞춤형 영양치료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강한욱 정내과의원 원장과 황덕원 참든든내과의원 원장은 3챔버 영양수액의 임상적 활용성과 오메가-3 지방산을 활용한 면역 강화 전략을 발표하며, 환자 상태에 따른 정밀한 영양 요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대원제약, ‘꿀쟘삿’·’스트레스샷’·’코편샷’ 올리브영 팝업 운영

대원제약, ‘꿀쟘삿’·’스트레스샷’·’코편샷’ 올리브영 팝업 전경 ㅣ 대원제약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3종을 앞세워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대원제약은 이달 30일까지 올리브영 대구타운점에서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인 ‘꿀잠샷’, ‘스트레스샷’, ‘코편샷’ 3종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이 각자의 컨디션 고민에 맞는 제품을 찾아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최근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환절기 호흡기 불편 등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높은 올리브영에 공간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현장 부스에서는 각 제품의 원료와 특성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꿀잠샷’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샷’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편샷’ 3종이다.

대원제약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이 제품의 맛과 제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음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지씨셀, ‘GC Cell Customer Day 2026’ 개최…CDMO 경쟁력·글로벌 사업 전략 공유

지씨셀 ‘GC Cell Customer Day 2026’ 현장 사진 ㅣ 지씨셀

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지난 4월 8일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관 및 기업들을 초청해 ‘GC Cell Customer Day 2026’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씨셀의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경쟁력과 차별화된 GMP 인프라를 소개하고,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의 사업 전략과 규제 및 투자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CDMO 서비스 역량 ▲RA(규제 대응, Regulatory Affairs) 전략 ▲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글로벌 사업 방향 ▲첨단바이오의약품 관련 규제 및 투자 트렌드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함께 지씨셀 GMP 시설 투어가 마련돼, 실제 생산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지씨셀은 세포·유전자치료제의 개발부터 임상, 상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CDMO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솔루션과 안정적인 생산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특히 글로벌 수준의 GMP 시설과 품질 시스템을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씨셀은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글로벌 사업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기술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CDMO 사업 인지도 제고에도 나섰다.

■페니트리움바이오, 난치성 질환 근원 차단 '통합치료기전' 연구발표회 16일 개최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주주 씨앤팜의 'AI 바이오 신약개발팀'이 밝혀낸 'Penetrium의 범용적 통합치료기전'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연구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Penetrium: 질환(Seed)을 넘어 환경(Soil)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암·자가면역질환·퇴행성 뇌질환을 아우르는 통합치료기전 연구결과가 상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질병의 병원체나 암세포(Seed) 자체에만 작용하던 기존 치료법의 한계를 넘어, 질환이 발생하고 유지되는 병리적 환경(Soil) 자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AI 바이오 신약개발팀'은 최근 국내 최고 권위의 연구기관들과 진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페니트리움이 질환의 미세환경을 조성하는 병리적 세포군의 비정상적인 활성화를 '분자 단위'에서 억제한다는 사실을 교차 검증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혁신적인 '미세환경 통제 기전'은 암·자가면역질환·퇴행성 뇌질환 등 인체의 주요 난치성 질환을 관통하는 공통된 발병 원인을 제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난치성 암에 적용할 경우, 암세포를 보호하는 종양 미세환경의 물리적 방어벽을 해체하고 면역 회피 기전을 차단함으로써 기존 표적항암제가 지닌 내성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 조원동 회장은 "1년 전 2025 AACR 연차회의에 참가하여 가짜내성(pseudo-resistance)에 대한 동물실험결과를 처음 밝힌 바 있는데, 이번 연구는 그 치료기전의 종합판이 될 것"이라며, 이번 16일 발표회를 통해 '단일 물질이 여러 난치성 질환의 미세환경을 어떻게 억제하는지' 그 객관적인 연구 데이터를 대중에게 공개할 것임을 밝혔다.

■젬백스, PSP 연장 임상시험 CSR 수령

(주)젬백스앤카엘 로고 ㅣ 젬백스앤카엘

젬백스앤카엘(082270, 이하 젬백스)은 진행성핵상마비(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이하 PSP) 국내 2상 연장 임상시험 최종 결과보고서(CSR)을 수령했다고 9일 밝혔다.

연장 임상시험에서 GV1001은 약물의 내약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며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부정할 수 없는 경우인 약물이상반응(Adverse Drug Reaction, ADR) 중 중대한 약물이상반응(Serious ADR)은 없었고, 임상시험 중단으로 이어진 ADR 또는 사망으로 이어진 ADR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사망, 중대한 이상사례(Serious Adverse Event, SAE) 및 기타 유의한 이상사례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 결과, 새롭거나 예상치 못한 안전성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다. 실험실적 검사(혈액학적 검사, 혈액화학적 검사, 뇨검사) 결과에서도 치료군 간의 검사 수치 또는 기준치 대비 변화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 CSR에는 연장 임상시험의 안전성을 포함한 선행 임상시험과 연장 임상시험을 합친 72주 간의 임상시험 결과를 모두 담았으며, 외부 대조군과의 비교 분석 결과 및 일부 하위 도메인에서의 의미 있는 결과도 포함됐다.

젬백스에 따르면 72주의 임상시험에서 진행성핵상마비 리처드슨 신드롬(PSP-RS) 유형 환자군을 대상으로 PSP 등급 척도의 총점 변화량을 외부 대조군과 비교 분석한 결과, 선행 임상 저용량 투여군에서 외부 대조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다(p-value<0.0001).

또한 젬백스는 72주가 경과된 이후에 진행된 PSP 등급척도의 하위 도메인에 대한 군 간 분석 결과도 발표했다.

PSP-RS 유형 환자군을 대상으로 인지기능(Mentation) 도메인에서 MMRM추정법을 이용한 최소자승평균(LS mean)으로 계산한 결과 선행 임상 위약 투여군 대비 선행 임상 저용량 투여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p-value<0.05).

T 검정(T-test)을 시행한 평균 분석 결과에서도 선행 임상 저용량 투여군은 인지기능(Mentation), 안구운동(Ocular Motor), 사지운동능력(Limb Motor) 도메인에서 선행 임상 위약 투여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했다(p-value<0.05).

특히 인지기능(Mentation)의 경우 점수가 올라갈수록 악화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PSP-RS 유형의 선행 임상 저용량 투여군에서 단순 평균 점수로 시작점 대비 0.56점이 오히려 떨어지는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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