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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리프] 한샘 유한킴벌리 모나리자 시몬스침대 당근

■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 참여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참여해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브리프] 한샘 유한킴벌리 모나리자 시몬스침대 당근

■ 안성재·정은채와 함께한 ‘돌고돌아 한샘’ 에피소드편 영상 공개…주방·수납의 전문성 강조

'돌고돌아 한샘' 상부장님이 달라졌어요 ㅣ 한샘

㈜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 안성재 셰프, 배우 정은채와 함께한 키친·수납 캠페인 ‘돌고돌아 한샘’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한샘이 56년간 쌓아온 주거 공간에 대한 전문성과 압도적인 품질,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디테일을 감각적인 에피소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안성재 셰프는 키친 부문의 앰버서더로서 ‘전문가도 갖고 싶어하는 주방’을, 배우 정은채는 수납 부문의 앰버서더로서 ‘공간의 격을 높이는 수납력’을 강조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주방 에피소드를 다룬 ‘상부장님이 달라졌어요 편’에서는 주방의 새로운 기준과 한샘의 감도 높은 디자인을 위트있게 전한다.

영상은 사무실을 배경으로 ‘상부장 무슨일이야? 추구미가 완전 달라졌어’ 라는 동료들의 수군거림 속에서 ‘솔직히 변할 때 됐지, 언제적 상부장이야’라며 무심한 듯 일침을 날린다. 이는 직급으로서의 ‘상부장’과 가구로서의 ‘상부장’을 중의적으로 활용해 묘한 긴장감을 유발함과 동시에, 최근 주방 인테리어의 핵심 트렌드인 ‘상부장 없는 주방’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며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영상 후반부에서 세련되게 구현된 한샘의 키친 공간을 마주한 안성재 셰프는 ‘딱 이런 거 하고 싶었어’라는 대사를 통해 한샘만의 감각을 높게 평가하며 ‘어떤 스타일의 키친도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번 영상을 통해 한샘은 월 7천 건의 주방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상부장 대신 슬림 조명 선반과 유리 장식장 등을 배치하는 트렌디한 설계를 제안하며, 사용자 취향을 반영하면서도 실용성을 놓치지 않는 전문성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뜨거운 냄비나 소스에 강한 고성능 세라믹 상판은 물론 수많은 주방용품의 무게를 견디는 벽장 고정 방식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철저한 기준을 적용했다.

수납 캠페인은 배우 정은채의 세련된 이미지와 한샘의 독보적인 수납 솔루션을 오피스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냈다. ‘수납본부 사업계획편’에서는 일상의 고민인 수납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긴장감 있게 풀어냈다.

영상에서는 본부장이 사업 목표를 130%로 보고하자, CEO는 무표정하게 ‘150%’라는 더 높은 목표를 제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버리는 속도가 사는 속도를 따라가는 거 봤느냐’는 날카로운 일침은 소비자들의 공통된 수납 고민을 대변한다. 이후 수납력을 강조한 한샘의 시그니처 수납 솔루션을 소개하며, 정은채는 ‘수납은 다 따져봐도, 결국 돌고돌아 한샘’이라는 메시지를 확실히 각인시킨다.

한샘은 이번 영상을 통해 압도적 수납력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설계된 한샘의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비워내도 늘어나는 옷가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독일 헤티히(Hettich) 사의 프리미엄 레일을 적용해 서랍의 높이와 너비를 최대한 확보하고 버려지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 한샘 서랍장 대비 1.5배 더 많이 담아내는 압도적 수납 효율을 통해 어떤 양의 수납물도 여유 있게 소화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샘 관계자는 “전문성과 완벽함을 상징하는 안성재 셰프와 세련된 감각의 배우 정은채를 통해 한샘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위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매일 머무는 키친과 수납 공간에서 최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품질과 설계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심으뜸 PICK ‘운동 생리대’ 화이트 제로필 라인업 확대 <생리 중에도 운동 루틴은 ON>

출처=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화이트 제로필’ 신제품 3종(라이너, 입는 오버나이트, 탐폰)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화이트 제로필은 ‘운동 생리대’를 컨셉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인 이후 6개월간 월평균 50%대 성장률을 기록하며 생리 중에도 운동 루틴을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템으로 포지셔닝 되고 있다.

화이트 제로필은 ‘운동 생리대’ 답게, 과감한 움직임에도 안심하고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기획 의도는 사전 컨셉 평가 당시, 특히 18~24세 젊은 여성층의 높은 선호를 얻었다. 실제로, 응답자 중 80%는 “활발한 신체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생리대가 있다면 적극 사용하겠다”라는 의향을 밝혔고,1 출시 후 ‘움직임의 자유를 입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캠페인 영상은 누적 1천만 조회2를 돌파하는 등 1030 여성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화이트 제로필만의 노하우는 특허 출원한 독자 기술, ‘에어플렉스 흡수코어3’로, 라이너와 입는 오버나이트에 적용됐다. 미세구조 부직포 소재가 흡수코어 내에 있어 마치 메모리폼처럼 형상 복원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끼임이나 뒤틀림 걱정이 없어 등산이나 클라이밍 같은 고강도 운동에도 제격이라는 실사용 후기가 이를 뒷받침한다.

팬티라이너는 딱 붙는 운동복 위로 비치는 라인이나 예기치 못한 분비물 같은 불편함을 해결했다. 8줄의 접착부를 적용해 얇은 심리스 속옷에서 들뜸 없이 밀착되며, 30개 이상의 육각형 엠보싱 실드가 분비물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입는 오버나이트는 얇고 유연한 코어로 밤새 뒤척임에도 뭉침이나 끼임이 없고, 사이드 가드 설계로 옆 샘 걱정을 완화해 안심하고 숙면할 수 있다. 심리스 속옷타입이 허리와 허벅지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착용감도 편안하다.

탐폰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14.5mm4의 초슬림 어플리케이터에 미끄럼 방지 젤그립 손잡이를 더해 초보자도 쉽게 삽입할 수 있다. 체내 흡수 시 불필요한 팽창을 최소화하고 실을 단단히 고정해5 제거 시 통증도 적다. 100% 순면 소재 흡수체6를 사용했고, 국제 섬유 안전 인증과 의료기기 품질 관리 국제 인증까지 획득했다7.

화이트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여성들의 액티브 롤모델로 손꼽히는 헬스 크리에이터 심으뜸과의 협업을 진행해 ‘운동 생리대’로서의 포지셔닝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힙으뜸’을 통해 제로필을 착용하고 러닝하는 ‘같이 뛰어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상 속 심으뜸은 “딱 붙는 운동복에도 티가 나지 않는” 밀착력과 “새는 느낌이 없어 오직 러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착용감 등을 강조하며 여성 러너들에게 제품을 추천했다.

화이트 담당자는 “협업 콘텐츠를 통해 제로필의 강력한 고정력과 흡수력이 실제 강도 높은 운동에도 얼마나 효과적인지 보여줄 수 있었다”라며, “언제나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 제품을 속속 선보일 것”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 모나리자, ‘쓱싹 미용티슈’ 및 ‘쓱싹 키친타월’ 출시

'쓱싹 키친타월' 및 '쓱싹 미용티슈' l (주)모나리자

‘모나리자 쓱싹 미용티슈’는 100% 천연 펄프를 원료로 하며 색소·향·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이번 제품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편리한 눈금창이다. 미용티슈 박스에 눈금창을 적용해 남은 티슈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소진 직전 당황하는 불편함 없이 교체 시점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이번 미용티슈는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먼지 날림을 방지하는 모나리자 고유 기술로 마감했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Excellent까지 획득하는 등 제품 안전성을 공인받았다.

또다른 신제품인 ‘쓱싹 키친타월’은 손바닥에 딱 맞는 165mm의 실속 있는 사이즈로 제작돼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230매 12롤 대용량 구성으로 1팩에 총 2,760매가 넉넉히 담긴다. 미용티슈와 마찬가지로 100% 천연 펄프를 사용하고, 색소·향·형광증백제를 무첨가해 음식에 직접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흡수력도 뛰어나다. 양면 엠보싱 방식의 '데즐(DESL) 엠보싱'을 더해 두꺼운 공기 흡수층을 형성, 한쪽 면만 처리하는 일반 엠보싱 대비 물기와 기름기를 훨씬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부터 야채·과일 물기 제거, 전자레인지·가스레인지 청소까지 주방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쓱싹 미용티슈와 키친타월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에 특히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쓱싹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의 섬세한 니즈를 반영한 양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자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 참여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참여해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삼성전자의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공식 참여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은 안심 숙면 트렌드를 선도하는 ‘N32’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혼수 아이템을 풍성한 혜택으로 장만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웨딩 행사다.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이번 프로모션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신규 가입 후 삼성스토어 오프라인에서 모든 삼성카드로 1천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전국 N32 스튜디오에서 N32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이 2배로 자동 산정돼 마일리지가 ‘더블 적립’된다. 여기에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약 50만 원 상당의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해피 N32 데이(HAPPY N32 Day)’ 프로모션 혜택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피 N32 데이’ 프로모션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다양한 인증을 갖춘 N32 제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아이슬란드 씨셀™’ 소재를 적용해 국내 침대업계 최초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에는 독일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며 피부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인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등도 실천하며 안심 숙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 당근, ‘당근아파트’ 나눔 품목 순위 공개

출처=당근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지난 2월 전국 오픈한 아파트 전용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아파트’에서 오픈 이후 약 두 달간(26/02/04~26/04/09) 게시된 나눔 품목 순위를 공개했다. 당근아파트는 같은 단지 이웃 간 정보 공유와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로, 기존 당근에서 활발하게 이어져 온 나눔 문화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나눔 품목 순위 1위는 ‘가구/인테리어’ 카테고리로, 전체 게시글의 26.6%를 차지했다. 세부 품목으로는 책상·침대/매트리스·수납가구·의자·소파 순이었다. 이사나 입주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형 가구를 가까운 단지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처치 곤란했던 가구가 단지 내에서 곧바로 연결되며 '이동 거리 0'의 나눔이 가능해진 것이다.

2위는 ‘육아/유아용품’으로 전체의 17.9%를 차지했다. 장난감/완구, 기저귀, 유모차, 아기띠/보행기 등이 주요 품목이었다. 빠르게 자라는 영유아 특성상 물건 사용 기간이 짧기에, 또래 자녀를 둔 가정 간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의류/패션’ 카테고리는 11.7%로 3위를 기록했다. 특히 해당 카테고리 내 교복·생활복·체육복 등 학교 관련 의류가 다수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단지 내에서 같은 학교에 다니는 가정이 모여 있는 만큼, 졸업하거나 크기가 맞지 않게 된 교복이 단지 내 후배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모습이다.

이처럼 아파트 커뮤니티 내 나눔은 이사·육아·졸업 등 주민들의 생활 흐름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다. 부피가 큰 가구부터 빠르게 사용 주기가 끝나는 유아용품,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의류까지 생활 밀착형 품목 중심으로 나눔이 이뤄지며, 단지 내에서 필요한 이웃에게 곧바로 전달되고 있다.

이밖에 ‘반려동물용품’(9.5%), ‘가전제품’(7.0%), ‘스포츠/레저’(5.5%), ‘생활용품’(4.6%), ‘도서/음반’(4.4%), ‘식물/원예’(4.1%), ‘미용용품’(2.0%) 순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나눔이 이뤄졌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아파트는 같은 단지 이웃들이 자발적으로 소통하고 일상을 나누는 지역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로, 아파트 단지라는 생활 환경이 나눔 품목에도 반영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같은 단지라는 가까운 연결망을 바탕으로 이웃 간 따뜻한 연결과 신뢰가 쌓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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