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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리프] 한국토요타자동차 BMW 그룹 렉서스 볼보자동차

■ BMW 그룹, 인공지능 활용해 배터리 셀 생산 공정 혁신 추진 출처=BMW 그룹 BMW 그룹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교 로봇기술 지역우수연구센터와 협력해 AI 기반 배터리 셀 생산 혁신에 나섰다. 양측은 '인사이트...

[브리프] 한국토요타자동차 BMW 그룹 렉서스 볼보자동차

■ 한국토요타자동차,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실시

출처=한국토요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지구의 날’ 소등 캠페인은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동과 더불어, 전국 딜러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영파머스’ 등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지원하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딜러 연계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김장 나눔’, ‘안나의 집’ 급식 봉사, ‘작은 도서관 도서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BMW 코오롱 모터스, 순천 전시장 새 단장

출처=BMW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전남 순천 지역 전시장과 서비스 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백강로 일대에 위치한 BMW 순천 전시장은 총 연면적 약 4,016㎡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구성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BMW 그룹의 최신 매장 설계 철학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 콘셉트가 적용되며, 방문 고객의 이동 동선과 체험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

특히 2층 전시장에는 다양한 최신 BMW 차량 6대가 전시돼 고객들이 브랜드의 최신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1층에는 차량 인도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핸드오버 공간이 마련돼 보다 특별한 출고 경험을 제공한다.

같은 건물 1층에 자리한 서비스센터 역시 시설 보강이 이뤄졌다. 도장 설비가 추가되면서 일반 점검과 소모품 교체뿐 아니라 판금 및 사고 수리까지 대응 가능한 통합 정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차량 구매부터 유지·보수, 사고 처리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코오롱 모터스 측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전남 동부권 고객들에게 BMW 브랜드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보다 완성도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차량 인도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환경 속에서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BMW 그룹, 인공지능 활용해 배터리 셀 생산 공정 혁신 추진

출처=BMW 그룹

BMW 그룹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대학교 로봇기술 지역우수연구센터와 협력해 AI 기반 배터리 셀 생산 혁신에 나섰다.

양측은 ‘인사이트(Insight)’ 프로젝트를 통해 전극 생산부터 품질 검사, 재활용까지 전 공정을 최적화하는 AI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생산 시간과 소재 사용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I 분석을 활용해 기존의 ‘격리’ 검증 단계를 간소화할 가능성도 제시됐다.

BMW 그룹은 뮌헨을 중심으로 배터리 연구개발과 생산, 재활용까지 통합 체계를 구축하며 전동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렉서스,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 참가

출처=렉서스

렉서스는 세계 최대 규모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1에 참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토르토나(Tortona) 지구 중심에 위치한 슈퍼스튜디오 피우(Superstudio Più) 내 데이라이트(Daylight) 홀에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이니셔티브 설치 작품 ‘스페이스(SPACE)’와 신진 크리에이터(인하우스팀 포함)와의 공동 창작 프로젝트인 ‘디스커버 투게더 2026 (Discover Together 2026)’의 4개 작품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본 전시는 2026년 4월 26일까지 진행된다.

■ 볼보자동차코리아, ‘지구의 날’ 맞이 소등 캠페인 진행

출처=볼보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모든 볼보자동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환경 오염과 자원 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향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매년 4월 22일로 지정된 국제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임직원 및 딜러 관계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수) 20시부터 본사 오피스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필수적인 전등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하며 캠페인에 동참한다. 특히 공식 소등 시간인 10분보다 더 긴 1시간 동안 소등을 진행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지구의 날마다 진행하는 소등 캠페인은 지속 가능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브랜드 방향성과 일치해 매년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글로벌 비전에 따라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9년 업계 최초로 모든 오피스 및 영업 활동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한’을 선언했으며, 친환경 러닝 캠페인 ‘헤이, 플로깅(Hej, Plogging), 환경 회복을 위한 환경재단 기부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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