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AI 의료영상 진단 기업 뷰노(338220)는 사외이사 장규형을 재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뷰노는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을 2026년 3월 27일로 밝혔다. 선임 또는 재선임 인원은 1명이며, 장규형의 임기는 2026년 3월 27일부터 3년이다.
장규형은 1976년 2월생 남성으로, 현 임기를 포함한 사외이사 총 재직기간은 6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법무법인 율우 파트너 변호사(2024년부터 현재),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2018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회생법원 판사(2017년부터 2018년까지) 등이 있다.
사외이사 구성은 변경 전과 후 모두 등기이사 3명, 사외이사 1명으로 유지돼 사외이사 비율은 33.3%다. 회사는 사외이사 변경 후 현황이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 결과를 반영한 내역이라고 설명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뷰노의 주가는 3월 27일 16시 10분 기준 1만6820원이며, 전일 대비 60원(-0.36%) 하락했다.
뷰노는 2021년 2월 26일 코스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03월 27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뷰노
대 표 집 행 임 원 :
이 예 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79, 9층(반포동, 신논현타워)
(전 화) 02-518-6629
(홈페이지) http://www.vuno.co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관리본부장
(성 명) 김 준 홍
(전 화) 02-518-6629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27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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