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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불모지 광주 빙상, 비상을 꿈꾸다

동계스포츠 불모지 광주에 꿈과 희망의 신호탄이 올랐다.

불모지 광주 빙상, 비상을 꿈꾸다

동계스포츠 불모지 광주에 꿈과 희망의 신호탄이 올랐다.

광주시빙상경기연맹이 오는 5일 광주실내빙상장에서 ‘2026 회장배 빙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 종목에 유치부를 비롯해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정과 투혼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은 초등부를 비롯해 중·고·대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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