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전국 교육시설 중 38곳이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조차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은 자력 대피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와 어린이가 생활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여서 조속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 권영진 국회의원
전국 교육시설 중 38곳이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조차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은 자력 대피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와 어린이가 생활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여서 조속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전국 교육시설 중 38곳이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조차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가운데 절반은 자력 대피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와 어린이가 생활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여서 조속한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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