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분주한 평택항 [포토뉴스]

7%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중 반도체 수출은 152.5% 상승하고 승용차와 자동차 부품은 각각 6.7%, 7.3%감소했다. 사진은 13일 평택항에서 선적을 기다리는 컨테이너와 자동차 모습.

분주한 평택항 [포토뉴스]

13일 관세청이 발표한 이달 1~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수출 252억달러, 수입 22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36.7%늘었고, 수입은 12.7%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중 반도체 수출은 152.5% 상승하고 승용차와 자동차 부품은 각각 6.7%, 7.3%감소했다. 사진은 13일 평택항에서 선적을 기다리는 컨테이너와 자동차 모습.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