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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양캘린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등 6734가구 청약

10월 넷째 주에는 인천과 충청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6700여 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충남 아산과 충북 청주 등 충청권 대단지에 전체 공급 물량의 45%가 집중된다.

10월 넷째 주에는 인천과 충청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전국에서 6700여 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충남 아산과 충북 청주 등 충청권 대단지에 전체 공급 물량의 45%가 집중된다.

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넷째 주(19~23일) 전국 13곳에서 총 6734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20일에는 인천 부평구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1289가구), 충남 아산시 ‘아산 그랑시티필하우스’(1380가구), 충북 청주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1671가구)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들 단지의 일반분양 물량은 총 4340가구로, 이번 주 전체 공급량의 약 64%를 차지한다. 총 2706가구 규모의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전용면적 50~84㎡ 128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전용면적 84~116㎡ 총 1671가구를 공급한다.

한성건설이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짓는 ‘아산 그랑시티필하우스’는 지하 2층~지상 28층 14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1534가구 규모다. 임대물량을 제외한 138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 아산역 생활권으로, 인근에 삼성디스플레이시티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삼성SDI 등이 있다.

계양신도시 카이브유보라 AC3·AC4 블록 투시도. 사진 제공=반도건설

오피스텔 청약도 이어진다. 19일에는 경기 양주시 옥정동 ‘옥정중앙역 대방 디에트르Ⅱ’가 전용면적 119㎡ 853실의 청약을 받는다. 20일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옛 KT 부지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성남메트로블’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6층~지상 34층 2개 동, 전용면적 74~95㎡ 총 189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 인근에 들어서며 자체 홈페이지에서 청약을 받는다. 별도의 청약신청금은 없다.

같은 날 부산 연제구 ‘연제갤러리자이’(459가구)와 경남 거제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1회차)’(356가구)도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3일에는 반도건설이 인천 계양구 동양동에 조성하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의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전용면적 84·92·93㎡로 구성됐으며 AC3블록 614가구와 AC4블록 496가구 등 총 1110가구 규모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이 계획돼 있으며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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