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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구보건소, 주민 식습관 개선 지원...청년기업과 식단관리 앱 업무협약

마이다의 식단관리 앱은 이용자가 식단 사진을 촬영해 인증하면 AI가 음식종류 및 단백질 함량 등을 분석한다. 2차로 영양사가 식단을 검토·보완해 개인 맞춤형 영양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북구보건소는...

북구보건소, 주민 식습관 개선 지원...청년기업과 식단관리 앱 업무협약

울산 북구보건소가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 주민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스스로 식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북구보건소는 이와 관련 3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기업 마이다와 식단관리 앱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이다의 식단관리 앱은 이용자가 식단 사진을 촬영해 인증하면 AI가 음식종류 및 단백질 함량 등을 분석한다.

2차로 영양사가 식단을 검토·보완해 개인 맞춤형 영양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북구보건소는 모바일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해 기존 대면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역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차형석기자 steveche@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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