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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친·형·고모도 철거민?…‘강신철 특공’ 쟁점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싸고 이른바 '철거민 특별 분양'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부친·형·고모도 철거민?…‘강신철 특공’ 쟁점은?

[앵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싸고 이른바 '철거민 특별 분양'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습니다.

후보자는 "불법은 없었다"는 입장인데 쟁점이 뭔지,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우선 '철거민 특별 공급', 좀 생소하게 들리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가요?

[앵커]

야당 주장은 특별 분양을 받은 강 후보자 일가 4명 모두가 '서류상 철거민' 아니었느냐는 겁니다.

근거가 있는 주장인가요?

[앵커]

반대로 후보자 측은 "가족 모두 정당한 철거민 보상 대상자였다"는 입장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앵커]

철거민 특공 논란과 별개로 강 후보자의 아들이 상가를 매입한 것도 논란이에요?

이 논란의 핵심은 뭔가요?

[앵커]

청문회 과정에 구체적인 소명 과정이 있겠습니다만, 적법성 여부를 가리게 될 기준, 뭐로 판단하면 될까요?

[앵커]

부동산 시장도 좀 여쭙겠습니다.

오늘 나온 통계를 보면 서울 집값이 83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봐야 합니까?

[앵커]

그런데 이번 통계에서 강남 3구는 전부 마이너스,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고가 주택을 겨냥한 세제 개편 효과라 봐야 할까요?

[앵커]

소장님이 "연내 서울 집값이 100주 연속 상승할 거"라고 전망하셨던데, 그렇게 보신 이유, 그리고 어떤 대책이 필요할까요?

[앵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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