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부산항에 항만안전관리 AI 기술이 도입된다. 사진은 와이어로프 진단장비 부착 대상이 되는 항만크레인 장비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2030년까지 ‘부산항 인공지능(AI) 대전환(AX)’ 계획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기업과 협업해 직접 개발한 항만하역장비 안전관리 AI 기술이 정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4일 B
부산항만공사(BPA)가 2030년까지 ‘부산항 인공지능(AI) 대전환(AX)’ 계획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기업과 협업해 직접 개발한 항만하역장비 안전관리 AI 기술이 정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달부터 부산항에 항만안전관리 AI 기술이 도입된다. 사진은 와이어로프 진단장비 부착 대상이 되는 항만크레인 장비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2030년까지 ‘부산항 인공지능(AI) 대전환(AX)’ 계획을 추진 중인 가운데, 기업과 협업해 직접 개발한 항만하역장비 안전관리 AI 기술이 정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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