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한 사회복지 기관의 맞춤형 실천 방안 모색
부산 사하구 소재 두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 복지환경 대응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사진)을 실시했다.
특강은 부산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박희진 교수가 맡았다. 박 교수는 AI 기술의 이해와 함께 ▷사회복지 실천에서의 적용 사례 ▷행정업무 효율화 ▷프로그램 기획 및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AI활용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교육에 참여한 김윤정 사회복지사는 “AI를 막연하게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교수는 “사회복지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사회복지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서비스 질을 높여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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