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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부산 청년예술인, 인형극 ‘그의 하루’로 무대 넓힌다

부산에서 작품을 제작하고 공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 무대와 공연예술 유통시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남영희 부산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은 사업이 2022년부터 무용과 국악,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로 진행돼 왔다며 올해는 청년예술인들이 향후 예술활동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과 역량을 쌓도록 인형극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부산 청년예술인들이 인형과 배우의 움직임을 결합한 인형극을 통해 새로운 공연 장르에 도전한다. 부산에서 작품을 제작하고 공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 무대와 공연예술 유통시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부산문화회관은 20일 오후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에서 인형극 <그의 하루>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의 주요 장면과 제작 과정을 공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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