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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청년 박정윤, 김제에서 '스마트파머'의 꿈을 키우다

반도체 산업에서 일하던 부산 출신 청년이 전북 김제에서 스마트농업에 도전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ICT 기술을 접목한 농업을 통해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스마트팜 청년농 박정윤 씨. #반도체...

부산 청년 박정윤, 김제에서 '스마트파머'의 꿈을 키우다

반도체 산업에서 일하던 부산 출신 청년이 전북 김제에서 스마트농업에 도전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ICT 기술을 접목한 농업을 통해 미래 농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스마트팜 청년농 박정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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