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부산 수영구청장(오른쪽)과 사회복지법인 청전 관계자가 수영시니어클럽 민간위탁 재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영구 제공)
부산 수영시니어클럽을 현재 수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청전이 앞으로 5년간 계속 맡는다.
수영구는 7월 29일 구청장실에서 청전과 수영시니어클럽 민간위탁 재계약을 체결했다.
새 위탁기간은 오는 8월 16일부터 2031년 8월 15일까지다.
수영시니어클럽은 지역 어르신에게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구는 이번 재계약을 토대로 관련 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간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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