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본부. 소방본부 제공
18일 오후 부산 사상구 주례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7분쯤 발생한 화재로 집 안에 있던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불은 주택 일부를 태워 약 2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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