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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1호 산단' 예술복합공간으로 재탄생

부산 최초 산업단지이자 서부산 제조 산업의 중심이었던 서부산스마트밸리(구 신평·장림산단)가 기존의 획일적인 공단 이미지를 벗고, 문화, 예술, 청년의 활력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 공간으로 변모한다.

4년간 889억6000만원 투입

랜드마크 건설 등 7개 테마로

부산 최초 산업단지이자 서부산 제조 산업의 중심이었던 서부산스마트밸리(구 신평·장림산단)가 기존의 획일적인 공단 이미지를 벗고, 문화, 예술, 청년의 활력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 공간으로 변모한다.

부산시는 산업통상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2026년 문화선도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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