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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부 건강 함께 챙겨야

지난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서로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날이지만, 갱년기에 접어드는 중장년 부부에게는 배우자의 건강 변화를 함께 살피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

부부 건강 함께 챙겨야

지난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서로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날이지만, 갱년기에 접어드는 중장년 부부에게는 배우자의 건강 변화를 함께 살피는 계기로 삼을 필요가 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여성의 폐경 전후 변화와 남성의 호르몬·전립선 변화 등 갱년기에 따른 신체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여성은 폐경 전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골밀도 저하, 혈관 건강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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