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최산이 데뷔 후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은 사연을 공개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에이티즈 멤버 홍중과 최산이 출연한다.
이날 최산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안부를 전하며 자신을 위해 뒷바라지해 준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낸다. 특히 데뷔 후 받은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의 빚을 모두 갚았다는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스로를 ‘남해 1호 아이돌’이라고 소개하는 최산은 무대 위 카리스마와 상반된 일상도 공개한다. 최근 ‘BAD’의 가슴 춤으로 ‘북부대공’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포켓몬 팝업스토어를 찾아 오픈런에 나서고 매장에서 ‘포켓몬송’을 열창하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그에게 ‘뿌뿌대공’이라는 애칭도 붙인다.
에이티즈는 K팝 보이그룹 최초로 미국 코첼라 무대에 오른 그룹이다. 1년 중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내는 최산의 짐 싸기 노하우와 편안한 호텔 생활도 공개된다.
한편 최산의 효심과 반전 일상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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