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리 왕조 이용상 왕자의 고려 정착 8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베트남 글로벌 교류행사가 오늘(17일) 봉화 충효당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용상 왕자는 1226년 고려로 망명해 화산 이씨의 시조가 된 인물로, 행사에는 주한베트남 대사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베트남 박닌시가 기증한 용 장식물도 공개됐습니다.
봉화군은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봉성면 일대에 K-베트남 밸리를 조성해 양국 문화교류와 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베트남 리 왕조 이용상 왕자의 고려 정착 8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베트남 글로벌 교류행사가 오늘(17일) 봉화 충효당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베트남 리 왕조 이용상 왕자의 고려 정착 800주년을 기념하는 한국-베트남 글로벌 교류행사가 오늘(17일) 봉화 충효당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용상 왕자는 1226년 고려로 망명해 화산 이씨의 시조가 된 인물로, 행사에는 주한베트남 대사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베트남 박닌시가 기증한 용 장식물도 공개됐습니다.
봉화군은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봉성면 일대에 K-베트남 밸리를 조성해 양국 문화교류와 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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