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종 와인 OB 한맥 시음 기회
11~12일 진행... 현장 특별가 판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이 와인·맥주 시음 행사를 연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026 메리 체리 블로썸 - 와인 & 맥주 페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텔 1층 로비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OB맥주의 ‘한맥’ 생맥주를 비롯해 하이트진로 와인, 에노테카, 인디펜던트 리쿼코리아 등 수입사 3곳이 선보이는 50여 종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입문용 가성비 와인부터 프리미엄 제품, 친환경 와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마련했으며 현장 특별가 구매도 가능하다.
입장권은 3만원이며 시음용 글라스 대여와 쿠폰팩이 제공된다. 쿠폰팩은 푸드 할인 1만원권, 와인 할인 1만원권, 생맥주 50% 할인권 등으로 구성됐다.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낵 메뉴도 준비된다. 호텔 셰프가 조리한 잠봉 샌드위치, 미니 루꼴라 피자, 프라이드 치킨, 트러플 감자튀김, 컵과일, 치즈 플레이트 등을 1만~2만원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벚꽃 포토존과 와인 글라스 데코존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호텔 굿즈와 스킨케어 브랜드, 자개 공방 등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상세 정보는 파크카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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