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편집부 오수경 기자와 황정우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1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오 기자는 ‘弗로장생’이라는 제목으로 제296회 문화스포츠 부문을 수상했고, 황 기자와 함께 ‘고유가에 빛 발한 K대중교통의 힘’이라는 지면으로 제295회 에디텔링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고유가에 빛 발한 K대중교통의 힘’은 지하철 수송량 세계 2위인 한국의 현실을 조명한 기사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제목과 인포그래픽의 조화를 더해 완성도 높은 지면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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