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국토교통위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아산지역 2개 주요 도로 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복의원 제공
[중부매일 서경석 기자]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간사인 복기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이 총 사업비 2천519억원이 투입되는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국도 45호선 확장사업’ 과 ‘아산 염치~음봉 국지도 70호선 신설사업’ 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관련, 기획예산처는 26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을 발표 하면서, 아산지역 2개 사업 등 타당성이 확보된 54개 사업지역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 포함된 아산시 둔포면 둔포~평택시 팽성읍 남산 구간 3.8km의 총 사업비는 806억원 이다.
또한 아산시 염치읍~음봉면 까지 총 4.8km를 4차선으로 신설하는 국도 70호 구간 공사의 총 사업비는 1천713억원 이다.
이들 구간 사업은 총 8.6km로 2천519억원을 투입해 아산의 동북부와 서북부 주요 생활·산업권을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충하게 된다.
복 의원은 “이번 예타 통과는 아산의 교통망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아산은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이 성장 속도를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중부매일 서경석 기자]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간사인 복기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시갑)이 총 사업비 2천519억원이 투입되는 ‘아산 둔포~평택 팽성 남산 국도 45호선 확장사업’ 과 ‘아산 염치~음봉 국지도 70호선 신설사업’ 이 제6차 국도·국지도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와관련, 기획예산처는 26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수립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을 발표 하면서, 아산지역 2개 사업 등 타당성이 확보된 54개 사업지역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 포함된 아산시 둔포면 둔포~평택시 팽성읍 남산 구간 3.8km의 총 사업비는 806억원 이다.
또한 아산시 염치읍~음봉면 까지 총 4.8km를 4차선으로 신설하는 국도 70호 구간 공사의 총 사업비는 1천713억원 이다.
이들 구간 사업은 총 8.6km로 2천519억원을 투입해 아산의 동북부와 서북부 주요 생활·산업권을 연결하는 도로망을 확충하게 된다.
복 의원은 “이번 예타 통과는 아산의 교통망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아산은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도로와 같은 기반시설이 성장 속도를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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