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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험단신] 삼성화재·라이나생명·KB손해보험·KB라이프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고 분석, IT 보안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 라이나생명, 미세잔존암검사서비스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

[보험단신] 삼성화재·라이나생명·KB손해보험·KB라이프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윤덕 국토부 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 시장,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왼쪽부터) 사진=삼성화재.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삼성화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을 보장하는 업계 유일의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한다.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고 분석, IT 보안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 라이나생명, 미세잔존암검사서비스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

라이나생명보험이 암 진단 이후의 재발과 전이암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보험상품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출시된 ‘(무)암생존지원특약(미세잔존암WGS검사지원형)’은 최초로 암 치료 이후의 모니터링을 보장하고 보험급부와 부가서비스를 결합한 구조의 상품이라는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또, 재발·전이암의 조기 발견을 통해 암 생존자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과 사회적 비용 경감에 기여할 수 있어 유용성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 KB손해보험, 미혼한부모가정 아동 위해 후원금 1억원 전달

KB손해보험은 지난 12일, 한부모가족의 날(5월 10일)을 맞아 미혼한부모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미혼한부모가정의 육아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키트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후 36개월 미만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는 분유, 기저귀, 이유식 등 필수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365베이비케어키트'를, 학령기 자녀에게는 책가방, 학용품, 학습 교재 등을 담은 '365키즈키트'를 지원한다.

◇ KB라이프, KGA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 체결

KB라이프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KGA에셋과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 중심의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KB라이프와 KGA에셋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와 건전한 보험시장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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