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에서 보일러 없이 냉난방과 급탕을 모두 전기로 해결하는 실증 사업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오늘(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개발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공동주택 전기화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증 사업 대상은 서귀포시 효돈동에 있는 12세대 규모 신효아파트로 이번 실증사업으로 내년 1월부터는 냉난방과 중앙 급탕이 모두 전기에 기반한 히트펌프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공동주택에서 보일러 없이 냉난방과 급탕을 모두 전기로 해결하는 실증 사업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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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오늘(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개발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공동주택 전기화 실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실증 사업 대상은 서귀포시 효돈동에 있는 12세대 규모 신효아파트로 이번 실증사업으로 내년 1월부터는 냉난방과 중앙 급탕이 모두 전기에 기반한 히트펌프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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