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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은 속리산중,·(재)제산평생학습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AI가 일상화되는 시대에 학습역량을 키우는 독서교육과 예술적 경험을 통해 인성과 품성을... 김성은 교장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AI 시대를...

보은 속리산중,·(재)제산평생학습 업무협약

제산평생학습 평생학습지원금 500만원 기탁도

▲ 보은 속리산중(교장 김성은)이 19일 교장실에서 재단법인 제산평생학습과 학생들의 문화·예술·독서교육을 통한 개인 맞춤형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

보은 속리산중(교장 김성은)이 19일 교장실에서 재단법인 제산평생학습과 학생들의 문화·예술·독서교육을 통한 개인 맞춤형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AI가 일상화되는 시대에 학습역량을 키우는 독서교육과 예술적 경험을 통해 인성과 품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코자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김성은 속리산중 교장과 정필상 교감, 김상문 재단법인 제산평생학습 설립자, 조연환 이사장, 남광우 이사, 이종화 과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법인 제산평생학습이 학생들의 문화·예술·독서교육과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평생학습지원금 500만원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교육과 독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명사와의 대화, 미술작품 전시회 관람, 도슨트 직업체험 등을 운영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도서관과 전시공간 등 시설과 자원을 상호 활용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은 교장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AI 시대를 주도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 황의택 기자 missman8855@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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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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