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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령시시설관리공단-당진도시공사 고향사랑기부

[보령]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당진도시공사와 함께 지역 간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보령시시설관리공단-당진도시공사 고향사랑기부

양 기관 임직원 자율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

보령시시설관리공단과 당진도시공사는 지역 간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했다.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제공

[보령]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당진도시공사와 함께 지역 간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양 기관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보령공단 임직원은 당진시에, 당진도시공사 임직원은 보령시에 각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또한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를 상호기부 기간으로 정해 사업을 추진해 보령 공단에서는 12명이 참여 120만 원을 당진시에 기부했으며, 당진 도시공사에서도 11명이 110만 원을 보령시에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지방공기업 간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상호기부가 보령과 당진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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