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17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하는 ‘2026 서리풀 K-스트링 페어’ 포스터. 사진제공=서초구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이 17~23일 서리풀 악기거리 내 로데오아트센터에서 ‘2026 서리풀 K-스트링 페어’를 개최한다.
한국과 이탈리아 등에서 활동하는 현악기 제작자 13명이 직접 만든 바이올린·비올라·첼로 등 수제 현악기 28점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전시 악기로 연주하는 음악회가 열리고 관람객이 악기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시연 프로그램과 전문가 일대일 상담도 운영한다.
사전 신청하면 바이올린의 구조와 제작 도구를 살펴보는 제작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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