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공이 카타르 수비수 앞에 있었다. 그런데 2명의 수비수가 서로 볼처리를 미루다가 엄지성에게 완벽한 공간을 내줬다. 카타르 수비수들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엄지성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편안하게 골을 넣었다.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팀들의 수준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이 카타르 수비수 앞에 있었다. 그런데 2명의 수비수가 서로 볼처리를 미루다가 엄지성에게 완벽한 공간을 내줬다. 카타르 수비수들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엄지성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편안하게 골을 넣었다.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팀들의 수준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공이 카타르 수비수 앞에 있었다. 그런데 2명의 수비수가 서로 볼처리를 미루다가 엄지성에게 완벽한 공간을 내줬다. 카타르 수비수들의 실책을 놓치지 않은 엄지성은 페널티박스 중앙에서 편안하게 골을 넣었다.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팀들의 수준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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