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연합뉴스
지난해 그룹 뉴진스(NewJeans) 명예와 신용 훼손 등의 이유로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431억 원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가,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대폭 줄였다.
5일 가요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친모, 뉴진스를 제작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지난해 그룹 뉴진스(NewJeans) 명예와 신용 훼손 등의 이유로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431억 원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가,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대폭 줄였다.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연합뉴스
지난해 그룹 뉴진스(NewJeans) 명예와 신용 훼손 등의 이유로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431억 원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어도어가, 손해배상 청구 금액을 대폭 줄였다.
5일 가요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친모, 뉴진스를 제작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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