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수로 벽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히는 이상행동을 보여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달째 먹이활동이 확인되지 않은 데다 지느러미 손상까지 발견되면서 전문가 사이에서는 생존 기간이 2주가량에 그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갇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수로 벽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히는 이상행동을 보여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가 수로 벽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히는 이상행동을 보여 건강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달째 먹이활동이 확인되지 않은 데다 지느러미 손상까지 발견되면서 전문가 사이에서는 생존 기간이 2주가량에 그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갇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