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AI 오케스트레션 플랫폼 “헬프나우 AI 파운드리” 론칭 프로모션 화면/사진=베스핀글로벌
[이슈앤비즈 박현정 기자] 베스핀글로벌이 AI 전환(AX) 시 발생하는 천문학적인 시행착오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공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AI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파편화된 AI 모델과 데이터 관리로 인해 발생하는 복잡성과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의 AX 전반을 아우르는 최적의 대안으로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출시하게 되었다.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는 ▲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빌더 ▲ 전사 RAG 관리(RAGOps) ▲ GraphRAG & 온톨로지 스튜디오 ▲ 전사 LLMOps ▲ AI 거버넌스 & 보안 관제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은 국내 최초로 AI 경영시스템 국제인증(ISO/IEC 42001)을 획득하며 AI 솔루션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입증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달 간 도입 의향서(LOI)를 제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베스핀 AI 파트너스 데이' 컨퍼런스에서 제기된 기업들의 실질적인 AX 도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4월 내 LOI 확정시 7월 말까지 동일한 혜택을 보장하여 B2B 고객사가 안정적으로 예산을 수립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프로모션은 선착순 10개사 한정으로 진행되며, 분산된 AI 모델과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헬프나우 AI 파운드리 스탠다드'를 기존 구축 비용 대비 3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전략 컨설팅 서비스인 '저니 투 AI(Journey to AI)'를 결합한 종합 AX 패키지 도입 시, 정상가 대비 40%의 할인율을 적용할 것이다.
베스핀글로벌 CAIO 한선호 부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가격 혜택을 넘어 수십억 원 규모의 시행착오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며 "베스핀글로벌이 축적해 온 AX 경험을 최대한 많은 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전례없는 수준의 혜택으로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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