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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원,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가수 이무진씨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잠정 정지됐다. 이씨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정산금을 달라는 소송도 제기했다.

법원,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본안 판결시까지 전속계약 효력정지

전속계약 해지 소송도 지난 16일 제기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가수 이무진씨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잠정 정지됐다. 이씨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정산금을 달라는 소송도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상훈 부장판사)는 24일 이씨가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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