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범무용계 생존연대 "무용예술 생존 위기"…무용진흥법 조속 제정 촉구

국내 무용계는 김기민·박세은·전민철 등 한국 무용수의 세계적 활약에도 국내 무용 생태계가 무너질 위기라며 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범무용계 생존연대 "무용예술 생존 위기"…무용진흥법 조속 제정 촉구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국내 무용계는 김기민·박세은·전민철 등 한국 무용수의 세계적 활약에도 국내 무용 생태계가 무너질 위기라며 이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냈다.

18일 대한무용협회에 따르면 무용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범무용계 생존연대’는 ‘대한민국 무용계 생존과 미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및 문화예술지원기관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