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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 “재선거로 11억 혈세 낭비” 하 “이당 갔다 저당 갔다 철새 정치”

6·3 경남 고성군수 선거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백수명 후보와 국민의힘 하학열 후보가 거세게 격돌했다.

28일 고성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KBS창원방송총국이 생중계한 고성군수 후보자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백수명 후보와 국민의힘 하학열 후보가 자질과 도덕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KBS창원방송총국 유튜브 화면 캡처

6·3 경남 고성군수 선거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백수명 후보와 국민의힘 하학열 후보가 거세게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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