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배롱나무와 유회당

배롱나무와 유회당 26일 대전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 유회당 주변으로 활짝 핀 배롱나무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고 있다.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유회당은 배롱나무 명소로도 알려진 곳이며 여름철 100일 동안 꽃이 핀다고 해서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이성희 기자

26일 대전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 유회당 주변으로 활짝 핀 배롱나무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고 있다.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유회당은 배롱나무 명소로도 알려진 곳이며 여름철 100일 동안 꽃이 핀다고 해서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 이성희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